X

식스문디자인(Six Moon Designs)는 새로운 1인용 텐트 루나 오르비터(Lunar Orbiter)를 출시했습니다. 이 텐트는 SMD 최초의 자립형 텐트로 지금까지 그들의 라인업에는 자립형이 없었습니다.

 

새로운 SMD 루나 오르비터 1인용 텐트는 완전한 자립형이며, 두 개의 전실과 출입문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장에 슬리브가 있고 양쪽이 X자로 교차되는 외골격 폴 구조로 MSR 엘릭서에 리지폴만 제거된 형태입니다. 20D No-See-Um Mesh 벽과 욕조 스타일 바닥이 있는 싱글 월 디자인으로 타프텐트의 레인보우와 비슷한 형태입니다. 내부에는 두 개의 포켓과 분리형 기어 로프트가 있습니다.

 

바닥 크기는 228 x 112cm, 텐트 가장 높은 높이는 121cm, 전실은 크기는 1.5 m² x 2입니다. 텐트와 폴은 40cm의 길이로 패킹이 됩니다. 스테이크, 폴, 파우치를 포함한 텐트의 무게는 1.255g로 1인용 텐트 기준 가장 가볍지는 않으며, 최근에 출시된 새로운 Durston X-Dome 1+ 985g보다 270g 더 무겁습니다.

 

루나 오르비터 텐트는 425달러로 현재 식스문 디자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바닥 크기 228cm x 112cm
  • 높이 121cm
  • 총 너비(두 개의 현관 포함) 254cm
  • 패킹 길이 40cm
  • 구성품 텐트, DAC 알루미늄 폴, 알루미늄 스테이크, 폴 수리 슬리브, 보관 파우치
  • 바닥 공간 2.55m²
  • 현관 공간 1.5m²
  • 수납 무게 1255g
  • 가격 $425
  • 상세정보 Six Moon Designs

 

Author

Better Weekend

베러위켄드

Photo Six Moon Designs

최신 기사

  • Rain Jackets

    갑옷의 진화, 심장을 바꾸다 : Arc’teryx Alpha SV 2026

    아크테릭스의 아이콘, Alpha SV가 돌아왔습니다

  • Editorial

    극한의 효율, 결국 사람의 선택 : 김점숙 클라이머를 비춘 아크테릭스의 시선

    자급자족 등반. 타인의 도움 없이 모든 걸 지고 가서, 스스로 끝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것

  • Headlamps

    짧은 밤과 긴 밤은 다른 장비를 요구합니다 : FlexTail Tiny Helio 600Z Review

    자신이 마주할 밤의 길이를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 Editorial

    미군 특수부대는 왜 '입고 벗기'를 멈췄나 : 폴라텍 알파와 액티브 인슐레이션의 시대

    플리스 이후의 플리스

  • Guide

    영하권 하이킹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레이어링

    영하의 산에서 당신이 자꾸 추운 이유

  • Headlamps

    NITECORE HA27 UHE: 밝기 경쟁을 끝내고 효율을 선택하다

    밤을 끝까지 함께 걷는 기술, NITECORE HA27 UHE

  • Editorial

    100년의 고집, 로바(LOWA)가 알프스의 추위를 견디는 법

    겨울산에서 중요한 건 ‘따뜻함’이 아니라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