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 주말부터 울릉도 나리분지 일대에서 하이킹과 스노우슈잉을 즐겼습니다. 다른 세상과 같았던 나리분지와 울릉도 산악지대는 신비로워서 머무는 동안 설렘과 즐거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다가오는 오티티(On The Trail) 2025 윈터에 참가하시는 분들도 산과 바다의 진한 겨울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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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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