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Kolon Sport)는 22년 말부터 비브람(Vibram) 글로벌과 함께 개발한 브랜드의 첫 트레일 러닝화 TL-1을 곧 출시합니다. 리투아니아 출신의 트레일 러닝 선수 게디미나스 그리니우스(Gediminas Grinius) 선수가 개발에 함께 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TL-1을 착용하고 트랜스 제주 대회에서 입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코오롱스포츠와 비브람 글로벌은 기존의 비브람 SLE 미드솔을 활용하여 새로운 미드솔을 공동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일반 EVA 폼 대비 30% 이상 가볍고, 쿠셔닝이 풍부해 중장거리 주자에게 적합합니다.


아웃솔은 비브람 트랙션 러그가 적용된 메가그립 & 라이트 베이스(Vibram Litebase)로, 모든 지형에서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면서도 경량성을 자랑합니다. 비브람 라이트베이스는 그립, 견인력 및 내구성에서 비브람 품질을 유지하면서 밑창 두께를 50% 줄여, 아웃솔 전체 무게의 30%를 줄였습니다.


갑피는 코오롱스포츠가 자체 개발한 가벼운 에어플로우 자가드 소재로 경량성과 더불어 뛰어난 통기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 소재는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시종일관 편안한 착화감 유지합니다.
신발의 무게는 275사이즈 기준 278g으로 가벼우며, 스택 높이는 29mm(힐) - 21mm(토)으로 8mm 드롭입니다. 가격은 21만원으로 4월 26일 출시됩니다. 우리는 TL-1을 함께 테스트하였으며, 곧 리뷰를 업데이트 합니다. TL-1은 분명 오랫동안 뛰거나 걷기에 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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