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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Patagonia)는 2016년 브랜드로서 첫 침낭인 하이브리드 침낭을 출시한 후 2017년 850 다운 침낭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 합성 절열재인 프리마로프트를 사용한 첫 번째 후드 리스 침낭 라이트 웨이트(Lightweight Sleeping Bag)를 출시했습니다. 무게는 335 g으로 이름처럼 가볍습니다.

 

10데니어의 원단을 쉘과 라이닝에 적용하였며, 40g PrimaLoft®를 단열재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침낭의 주목할 부분은 하드웨어가 없는 구조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지퍼를 이용해 침낭에 드나드는 것이 아니라 지퍼가 없는 자루 형태입니다. 목 부분에도 탄성 밴드를 이용하며 조절 장치 없이 고무줄 바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브랜드는 이 침낭을 단독 사용하거나 더 추운 날에는 다른 침낭과 레이어링 하여 사용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동의하지만 더 더운 날에는 침낭을 개방하여 덮는 형태로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침낭은 그럴 수 없습니다. 사양 기준 국내에서는 하계에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러한 구조 때문에 오히려 봄가을과 겨울에 레이어링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미국 출시 가격은 199달러이며 우리는 이 침낭을 곧 리뷰합니다.

사양

Patagonia Lightweight Sleeping Bag
최적 사용
Backpacking
브랜드
Patagonia
타입
세미렉탱귤러, 라이너
절연재 타입
Synthetic
절연재
PrimaLoft®
수납 크기
175 x 61 cm
무게
320 g
충전량
170 g
후드
No
쉘 원단
.77-oz 10-denier 100 % nylon ripstop with a DWR (durable water repellent) finish
라이닝 원단
.77-oz 10-denier 100 % nylon ripstop with a DWR (durable water repellent) finish
수납 주머니
포함
보관용 주머니
미포함
가격 달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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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Better Weekend

베러위켄드

고민철
  • Editor
  • Nike A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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