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부터 국내에 정식 수입된 폴러.
폴러는 미국 포틀랜드 오레곤주에서 아웃도어브랜드로 시작합니다.
한국의 아웃도어 브랜드와는 다르게 비교적 젋은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실 한국의 아웃도어 트랜드는 너무 과한 장비와 소재일색입니다.
디자인은 비슷비슷한 기존의 일반적인 텐트들과는 다릅니다. 비슷한 형태로는 ALITE의 In-law Outlaw, Marmot의 Firefly정도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카모패턴과 트레이드 컬러인 오렌지는 폴러만의 아이덴티티를 잘표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텐트들은 죽는 공간을 최소화하여, 머리공간이 자유로워 비교적 편안한 좌식생활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돔형태의 텐트는 죽는 각이 많으며, 티피텐트의 경우는 그것이 심하지요.
무게는 2인용인 투맨텐트의 경우 3.4kg로서 백팽킹도 가능한 무게입니다. 컬러는 카모와 오렌지 두가지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컬러가 출시 되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서브컬처가 녺아든 폴러.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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