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 고원길은 아직 전 구간이 개통되진 않았지만 총 길이 200km의 순환 코스로 한국의 장거리 트레일 코스 중에 하나로 발전될 가능성이 큽니다.
제로그램의 제로그래머스데이등 관련 활동을 보아 진안 고원길에서 '무엇인가'를 하겠구나 생각했는데요. 2015 코리안 백패커스 데이(2015 Korean Backpacker's Day)란 명칭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백패킹 범주에서 보다 넓은 관련 액티비티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PCT Day와 비슷한 형태의 행사라고 보이는데요. 어떤 페스티벌이 될지 기대가 큽니다.
티켓 오픈은 10월 1일 0시 부터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0명입니다.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한국 백패커스 데이는 지속가능한 백패킹 문화를 만들기 위한 백패킹 동호인들의 페스티벌입니다. 백패커스 데이는 또한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리이며, 해당 지역의 경제에 작은 도움을 주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공정한 백패킹 문화야말로 백패킹을 지속가능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개성과 스타일을 서로 존중하며,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동호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Experience Session
Trail / Packrafting / Kayaking /Bouldering
Competition Session
Pack Your Backpack / Tarp Pitching / Backpacking Recipe
Festival
갤럭시 익스프레스 공연 / ‘PCT’ 다큐 상영 / Revive Your Gear
Award
LNT / BPL / Photogenic / Social Network

Guide
Wilderness First Aid, 야생응급처치 방법 : 산에 오르기 전, 나는 먼저 생존을 배웠다
산에 오르기 전, 나는 먼저 생존을 배웠다

Rain Jackets
갑옷의 진화, 심장을 바꾸다 : Arc’teryx Alpha SV 2026
아크테릭스의 아이콘, Alpha SV가 돌아왔습니다

Editorial
극한의 효율, 결국 사람의 선택 : 김점숙 클라이머를 비춘 아크테릭스의 시선
자급자족 등반. 타인의 도움 없이 모든 걸 지고 가서, 스스로 끝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것

Headlamps
짧은 밤과 긴 밤은 다른 장비를 요구합니다 : FlexTail Tiny Helio 600Z Review
자신이 마주할 밤의 길이를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ditorial
미군 특수부대는 왜 '입고 벗기'를 멈췄나 : 폴라텍 알파와 액티브 인슐레이션의 시대
플리스 이후의 플리스

Guide
영하권 하이킹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레이어링
영하의 산에서 당신이 자꾸 추운 이유

Headlamps
NITECORE HA27 UHE: 밝기 경쟁을 끝내고 효율을 선택하다
밤을 끝까지 함께 걷는 기술, NITECORE HA27 U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