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품은 전용 스터프색, 다운부티 한쌍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주로 침낭안에서 사용하게될 내피으 모습입니다. 다른 다운부티에 비해 여유공간없고 가장 추위에 취약한 부위인 발가락쪽에 다운이 집중된 형태입니다.

이너(Inner)의 바닥입니다. 외피와 내피 간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플리스(Fleece) 재질을 적용하였습니다. 실제 사용 시 어느 정도 효과적인지는 테스트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측면에 프린팅된 로고는 3M Reflective로 처리되었습니다. 다운부티에 발광되는 로고가 왜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발목 중간과 끝부분에 두곳을 조일수 있습니다.

외피의 아웃솔역활을 하는바닥부위는 코듀라(Codura)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인 바닥입니다. 아웃솔 바닥에는 논슬립 코팅이되었고, 코듀라 원단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좋지만 인솔은 조금 더 두께감이 있게 적용하였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눈 내린 지형에서는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지형에서는 요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피에 사용된 퍼텍스 엔듀런스의 로고 라벨과 충전재로 사용된 프리마로프트의 로고 라벨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이너와 외프 각각 뒷부분에 로고라벨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착탈시 손잡이로 역활도 하게됩니다.
스터프색은 딱 알맞게 들어가는 사이즈 입니다.
필드에서 사용후에 추가적으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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