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프리(Osprey)와 럼플(Rumpl) 콜로라도고원의 강과 협곡에서 영감을 받은 Jeremy Collins의 삽화 프린팅이 들어간 협업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럼플과 오스프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미국의 강과 깨끗한 물을 보호하고 복원하기 위해 American Rivers에 10,000달러를 기부합니다.
럼플과의 협업 데이라이트 쓰리 캐니언 배낭은 오스프리의 기존 데이라이트 패밀리 중 데이라이트 배낭을 베이스로 PFC가 없는 블루사인 인증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집니다. 주로 300데니어가 사용되며, 내구성이 더 필요한 바닥 등에는 600데니어가 적용되었습니다.
데이라이트는 13리터의 용량과 500g에 못 미치는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팩입니다. 13인치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수납할 수 있는 슬리브가 있으며, 하이드레이션 팩을 넣을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에 물통을 넣을 수 있는 메쉬 포켓이 있고, 전면 포켓에는 정리가 가능하도록 파티션이 되어있습니다.
출시 가격은 $70입니다.



럼플의 퍼피 블랭킷을 베이스로 배낭과 동일한 쓰리 캐니언 프린팅이 외피에 사용되었습니다.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외피와 단열재로 구성되며, 방수를 위해 DWR 마감 처리되어 있습니다.
실내나 야외 어느 곳에서나 따뜻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합성 단열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탁기로 자유롭게 세탁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합니다.
출시 가격은 $129입니다.




오스프리와 럼플 협업에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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