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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하는 메뉴는 사실 레시피라기보다는 팁에 가까운데요. 우유 대신 두유로 시리얼을 먹는 방법입니다. 아마도 이미 많이 드시는 방법일 거라고 생각되지만 모르시는 분도 계시겠죠? 두유는 상온에서 장시간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가지고 다 닐 수 있습니다. 멸균 우유도 가능하지만 오전에 우유를 섭취하면 속이 안 좋으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두유는 그런 면에서 더 좋은 선택이 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두유와 시리얼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집에 있던 콘푸로스트가 단맛이 나기 때문에 단 맛이 덜한 베지밀 A와 조합하였습니다. 시리얼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기호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시리얼은 먹을 만큼 덜어 갔고 두유는 포장 그대로 가지고 갔습니다. 개봉되지 않은 상태로 밀폐되어 있는 것이 아무래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일상에서도 그렇듯이 빵과 함께 곁들이면 충분한 양의 아침식사가 됩니다. 두유를 활용하여 두유 라떼도 먹을 수 있습니다. 속도 편하고 간단해서 앞으로 자주 먹게 될 것 같습니다. 

 

윌도(Wildo) 같은 폴딩 컵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참으로 가볍고 편리하군요.

 

Author

강선희
  • Chief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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