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혹 받는 질문이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패킹이 되냐는 것인데요. 질문의 요지는 같은 배낭을 쓰는데도 자신은 배낭이 터질 것 같고 공간이 부족하다는 내용입니다. 배낭 패킹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꼭 필요한 장비만 챙기는 것입니다. 장거리 트레일과 경량 백패킹을 검색하다 보면 한 번쯤은 거쳐갈만한 사이트 중 하나인 blackwoodspress.com에 보면 사이트 운영자인 에릭의 패킹방법이 잘 정리되어 포스팅 되어있습니다. 베러위켄드 가이드에서는 응용하여 재구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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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왜 우리는 다시 무거워지고 있는가?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소재가 아니라 새로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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