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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크기를 가늠하기전에는 에어매트인가 하시겠지만, 고싸머기어 배낭들에 대응하는 공기주입방식 등판입니다. 아시다시피 고싸머기어는 울트라라이트 배낭 브랜드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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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Ultralight Backpack




그중에서도 G4는 총용량대비 가장 가벼우면서(M사이즈 / 468g) 클래식한 모델입니다. 하지만 G4에는 고릴라나 마리포사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단순한 구조의 알루미늄 프레임인 Aluminum curved stay와 기본 스티로폼패드인 SitLight Sit Pad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패드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하는데 눈에 띈것이 바로 에어 빔 팩프레임(Air Beam Pack Fram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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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uminum curved stay 단순한 구조에 가벼운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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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Light Sit Pad 기본 등판으로 사용되는 시트라이트 시트패드는 이름처럼 방석으로도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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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크기에맞게 S, M, L 세가지 사이즈가 있습니다.

울트라라이트 매트 전문 브랜드인 클라이밋(Klymit)이 만들어서 더욱 신뢰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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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구성품은 구성품은 본체, 에어펌프, 수선킷인데, 사진은 공기를 주입하고 배출하는 펌프와 연결 호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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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수선킷으로 패치로 사용할 수 있는 원단과 접착 본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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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는 공기 주입과, 배출 두가지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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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배낭 등판매쉬에 에어빔 팩 프레임을 넣어주고 적당히 공기를 주입해놓으면됩니다. 그리고 배낭을 착용하고 몸에 밀착되도록 추가로 펌핑을하여 공기를 채워줍니다.


펌프는 넣을때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항상 결합되어있어야합니다. 분리하게되면 바람은 바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항상 결합된 형태로 몸에 맡게 조절해 가면서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리복 펌프퓨리를 생각하시면 딱 맞을것 같습니다.


에어빔 팩 프레임은 등판으로 사용하다가 방석으로도 사용하고, 조금 불편하지만 배게로도 사용가능합니다. 하지만 펑크의 부담 때문에 방석으로는 사용하지는 못할듯 싶습니다.


공기로 주입되는 등판은 생각하지도 못했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몸과 밀착해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해먹에서는 배게역활을 톡톡히 해주니 1석2조였습니다. 에어프레임을 경험해보니 에어매트인 Air Beam Sleepers도 매우 기대가됩니다.


바로 신.세.계가 따로 없는 고싸머기어의 에어빔팩프레임입니다. 드루와 드루와~




무게 / 사이즈

  • L - 77g (Pump29g, Repair Kit 11g) / 30.48cm x 53.34cm
  • M - 68g (Pump29g, Repair Kit 11g) / 30.48cm x 48.26cm
  • S - 61g (Pump29g, Repair Kit 11g) / 30.48cm x 43.18cm
  • 가격 : 38.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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