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갈라파고스 굴업도는 이른바 백패킹의 성지로 불리웁니다. 인천에서도 3시간 이상 배를 타야하고, 덕적도에서 한번 환승해야하는 머나먼 여정의 굴업도. 그래서 2박3일 일정으로 덕적도를 연계하는 여행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지방 여행자들이라면 더욱이 쉬운 여정은 아닐것이기에...
굴업도에서 먼저 첫날을 그리고 둘째날에 덕적도 서포리해변으로 잡는것이 더 좋다고 확신합니다. 굴업도 큰말해변에서 개머리언덕까지의 트래킹 코스나 거리가 힘든건 아니지만, 그래도 백패킹은 백패킹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덕적도의 서포리 해변은 참 좋습니다.
굴업도 백패킹의 보다 생생한 이야기는 하단 블로그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해당 포스팅의 후기는 블로그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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