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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의 용이감독이 만든 세컨드그라운드라는 브랜드의 감성캠핑 소품 알사탕 LED 스트링입니다. 길이 3m로 타프에 연출하면 밤시간에 참 좋을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한 온스타일의 포토 캠핑로그에서 용이감독의 집이 소개되었는데요. 아기자기한 감성사이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앞으로 감성돋는 아이템들을 기대해 봅니다.



  • 전원: AA 건전지 x 3
  • 시간 : 약 10시간
  • 길이 : 3m (배터리케이스 제외)
  • 가격 :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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