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시계하면 떠오르는 것은 G-SHOCK입니다. 그런 G-SHOCK이 더 튼튼해지려고 진화하고 있습니다. 5600 시리즈의 기본적인 심플함을 계승하면서 마치 보디빌딩을 한듯이 근육을 부풀려놓은 듯한 자태. 바로 GX-56 시리즈의 모습입니다. 캠핑이나 등산등 야외활동에 적합한 GX-56을 소개합니다.
두겹의 우레탄 베젤 GX56은 모듈이 속한 이너를 감싸는 우레탄과 그것을 다시한번 감싸는 우레탄 총 두개의 베잘을 겹친 새로운 구조입니다. 조작버튼까지 우레탄으로 감싸져 있어 무브먼트인 모듈을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완벽히 보호합니다. G-SHOCK의 아이덴티티인 프로텍터를 완벽히 실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스피드 모델인 DW-5600을 기반으로 시리즈 슬로건인 '최대한 크게(Extra Large)'를 몸소 실천하였습니다. 쥐샥시리즈중 가장큰 외관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컬러의 시리즈가 출시해 있고, 특히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인 DGX와의 콜라보레이션 모델은 환상적입니다.
스펙 G-SHOCK의 강력한 미네랄 글라스를. 벨트와 베젤은 우레탄. 기본적으로 어두운 곳에서 시계를 찬 손목을 돌려올리면 백라이트가 점등됩니다. 아웃도어에 걸맞게 터프솔라가 채용되어 태양광으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다른 시리즈가 그러하듯 방수는 200미터까지입니다.
국내에서는 많은 관심이 없는 모델이지만 아웃도어라이프에 정말 잘맞는 시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구하려고하니 구하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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