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전문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의 2013 여름용 피크닉 매트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매트보다는 최소한의 방수기능으로 물에 젖어도 툭툭 털어서 말리면 금방 마르는 재질이라고 하니 여름철 나들이, 워터파크나 해변가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일 듯 합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컬러로 출시되어 평소 화려한 패턴에 질리셨다면 더더욱 반가운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Editorial
UL 이후의 경량은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

Chair
Helinox, Zero LT 라인 공개
가벼움의 경계, 그리고 휴식의 방식

Backpacking Stove
Jetboil, ‘Fast Boil’ 컬렉션 확장 : 캠핑 요리의 혁신은 계속된다
젯보일, 페스트 보일 시스템의 확장

Movie
오티티 윈터 2026 공식 필름
눈보라를 지나, 더 또렷해진 얼굴들

Guide
Wilderness First Aid, 야생응급처치 방법 : 산에 오르기 전, 나는 먼저 생존을 배웠다
산에 오르기 전, 나는 먼저 생존을 배웠다

Rain Jackets
갑옷의 진화, 심장을 바꾸다 : Arc’teryx Alpha SV 2026
아크테릭스의 아이콘, Alpha SV가 돌아왔습니다

Editorial
극한의 효율, 결국 사람의 선택 : 김점숙 클라이머를 비춘 아크테릭스의 시선
자급자족 등반. 타인의 도움 없이 모든 걸 지고 가서, 스스로 끝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