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천왕봉은 높이 1916.77m로 남한 내륙의 최고봉입니다. 남한 전체에서는 한라산 백록담(1950m) 다음으로 두번째 높은산입니다. 그중에서 중산리코스는 천왕봉을 오르기 쉬운 코스중 하나입니다. 비록 야영은 하지 못하고 대피소에서 하루를 보냈지만 손에 꼽힐만한 여행이었습니다.
얼마전 다녀온 제주도의 윗세오름은 비주얼로만 본다면 정말 환상적인 공간이지만, 아무래도 당일 산행은 여유가 없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기 마련입니다. 한달전에 다녀온 1박2일동안 지리산은 아직도 큰 감동으로 가슴속 깊이 담아져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워진다는 지리산. 그 의미는 지리산을 걸어본 사람이라면 그 뜻을 쉽게 아실겁니다. 겨울의 지리산 꼭 걸어보세요!
장터목대피소는 지리산에서 가장 인기있는 대피소로 예약하기가 힘든만큼 미리미리 계획하여 예약하셔야합니다. 지리산국립공원및 대피소의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관련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포스팅의 후기는 블로그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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