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는 아직 등산할 땐 등산화 브랜드의 신발을 신어야 한다는 고정관념 같은것이 있는것 같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지만 뉴발란스 610v2를 신으면서 부터 생각이 달라졌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괜찮은 접지력은 장거리 하이킹에 부담을 덜어준다. 매쉬로 만들어진 어퍼가 통풍이 잘되는 점도 굿!"
- 송영훈(@design_song2) / New Balance 610v2


"스텔스 아웃솔의 믿음이 더욱 자신감 있는 산행을 도와 주었다. 암릉구간도 좋고 그냥 길도 좋았다. 급경사의 큰 바위도 신뢰감으로 잘 오를 수 있게 되었다."
- 강재희(@jjaikang) / Adidas Terrex Solo


"알트라 론픽은 매우 편안한 신발이다. 걷는 즐거움이 배가된다. 하지만 비교적 약한 내구성덕에 험한 지형에서 신경 써야하는 점은 약간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 김말리(@kimmarley) / Altra Lone peak 2.0



"예전에는 동계를 제외하고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를 신었는데, 아식스 젤벤처를 신어보니 트레일러닝화가 장거리 하이킹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경량 백패킹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서 만족스럽다. 오래 걸으면 발이 붓는것을 생각안하고 딱 맞는 사이즈로 신었더니, 후반에는 발가락이 아팠다. 주변에서 들어보니 양말신고 착용 후 손가락 하나정도 들어가게 신느게 좋다고 하더라"
- 김칠리(@kimchilli_) / Asics Gel-Ventru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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