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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まさ さと

[Review] RawLow Mountain Works Tabitibi Tote

Pack accessary 0 Comment 2017.05.29

  "거리에서도 산에서도 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한 토트백"   저번 봄 여행에서 들른 SUNDAY에서 우연히 그 날 입고된 RawlowMountainWorks의 "Tabitibi Tote". 부인이 한눈에 마음에 들어해 생일 선물로 샀습니다. 그 존재는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물을 ...

まさ さと

Off the Grid 2017을 다녀오다

Exhibition 0 Comment 2017.04.19

4/8~9일 이틀 동안 개최되고 있는 아웃도어 이벤트 "Off the Grid 2017"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으로 3번째 열리는 "Off the Grid". 작년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 갔으니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참가입니다. 8일 토요일은 공교롭게 비, 오후부터 멈춘다고해서 ...

まさ さと

[First Look] OMM Ultra 8

Backpack 0 Comment 2017.03.15

OMM Ultra 8 작은 용량의 배낭으로는 atelierbluebottle의 PAC-01을 애용하고 있습니다만, 러닝에 특화된 배낭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10L전후의 배낭을 요즘 물색하고 있었어요. MountainHardWear의 Fluid6을 구입할까? 라고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모처...

まさ さと

mont-bell 2017 U.L MonoFrame Tent

Tent 0 Comment 2017.02.23

U.L. 모노 프레임 텐트 세세한 디테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지만, 이런 스타일의 제품은 아무래도 관심이 생깁니다. 얼마 전 궁금했던 쉘터 NEMO SPIKE1P를 소개했지만 몽벨(mont-bell)에서도 관심가는 쉘터가 이번 시즌 발매 예정입니다. 중량: 536g(58...

まさ さと

[Review] 몽벨 리버서블 그리퍼 : Montbell Reversible Gripper

Footwear 0 Comment 2017.02.08

궁금하기 짝이 없어서 테스트해봤습니다. 겨울철 낮은 산 하이킹이나 트레일 런 용으로는 CAMP 아이스 마스터(CAMP Ice master), GRIVEL 스파이더를 가지고 있는데 더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아이젠, 또는 그 대신할만한 것은 없을까? 그래서, 이전부터...

まさ さと

[Review] atelierBluebottle Hiker's Socks-LONG

Socks 0 Comment 2017.01.23

atelierbluebottle의 Hiker's Socks-LONG에 대해서 여러 차례 사용하였으므로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발매된 atelierbluebottle의 Hiker's Socks-LONG. 기존 Hiker's Socks의 길이가 변한 것. 하지만 변한 것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왼쪽이 ...

まさ さと

[Preview] Nemo SPIKE™ 1P Trekking Pole Tent

Shelter / Tarp 0 Comment 2017.01.10

무심코 2017년의 새 텐트를 물색하고 있다가, 좀 좋은 듯한 쉘터를 발견. 스틱을 사용하는 타입의 셸터는 NEMO의 META1P를 소유하고 있지만 이전에도 쓴 적이 있듯이 꽤 무거워서(지금으로선 ) 결국 1세트에 1.5kg정도의 중량이 되기때문에 최근에는 오로지 몽벨...

まさ さと

[Review] Trek's UL trek table

Table 0 Comment 2017.01.10

연말 연시 바쁘기도 했고 늦어진 리뷰를 몇가지 업데이트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야외용 테이블 "Trek's UL트렉 테이블"에 대해서. "산에서 테이블"이라니 지금 와서는 사치품의 부류. 대략 주변의 돌이나 땅바닥에 직접 잔을 놓거나 하므로, 원래 테이블 자...

まさ さと

[Review] Nanga Aurora 450DX Sleeping Bag

Sleeping Bag 0 Comment 2016.12.23

벌써 2년전 이야기인데, 겨울용 침낭 리뷰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것은 NANGA의 오로라 450DX(올 블랙)라는 모델. 난가와 산과 계곡(매거진)이 공동 기획한 침낭으로 사양 자체는 난가 오리지널 450DX와 똑같지만 블랙의 단일 컬러로 대량 생산하므로 약간 저렴하...

まさ さと

atelierBluebottle PAC-01 Fastpacking

Backpack 0 Comment 2016.11.22

작은 것을 보면 꽉 채우고 싶다….! 과거, 지금은 없는 Jimny wide1)(이름이 시에라로 변하지요)를 탔을 때도 그랬는데, 뭐라고 할까 " 작은 차에 꾹꾹 짐을 담아 여행을 한다"라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비유한다면 토리야마 아키라 씨가 그리는 자동차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