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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리듬 앤 바비큐 페스티벌이 5월 17일과 18일까지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축제는 가을의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봄 버전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일본의 세계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카즈미 와타나베와 현존하는 최고의 일렉트릭 베이스 제프 베를린, 하이테크니컬 드러머 버질 도너티까지 모인 환상의 트리오, 와타나베-베를린-도너티 트리오를 비롯, 다양한 음악들을 풍성하게 만날 수 있겠네요.


이러한 형태의 페스티벌은 캠핑인구가 젊은층으로 확산되던 초창기 지산 락페스티벌에서부터 시작되었던것 같은데 작년에 이어 올해는 완벽히 결합된 형태의 공연 상품으로 자리매김 한것 같습니다. 일년에 1회 개최되는 페스티벌인만큼 지나친 상업성에  상처 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림과 집시엔피쉬오케스트라말고는 아는 뮤지션이 없네요.

자세한 정보는 포스팅 하단의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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