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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이동현

Only my On the trail : 나만의 오티티를 떠나다

Hiking 0 Comment 2020.04.13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상반기 오티티(On the trail)는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 사람이 많은 곳은 어디든 가기조차 쉽지 않은 요즘이다. 그래서 오늘 난, 나만의 오티티를  떠나보려고 한다. 물론 사회적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면서…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

손병재

낙동강종주 벚꽃 바이크패킹

Bikepacking 0 Comment 2020.03.31

DAY1 OPEN U.P Gravel Bike New Wheelset Day ​ 봄이 왔고 벚꽃이 피고 있어 답답한 마음, 친구와 함께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몰래 벚꽃 구경도 할 겸 바이크 캠핑을 떠납니다. 최저기온 영상 4도. 좀 따뜻한 침낭을 챙겼어요. 그리고 박지에 도착해서 먹...

김광수

제로그래머스데이 "INTO THE UNKNOWN WORLD"

Packrafting 0 Comment 2018.06.08

미지세계로의 모험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만한 일이다. 하지만 사람이란 게 그렇다. 마음속으로는 늘 새로운 모험을 희망하지만, 실상 선택은 익숙한 쪽으로 기울기 마련이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두려움. 계획했던 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을 때 벌어질 일들과 그 문...

고민철

태안 해변길 1박2일 바이크 패킹

Bikepacking 2 Comment 2018.03.29

프롤로그2016년도부터 MTB에 입문을 하고 바이크 패킹(Bikepacking)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가 작년(2017년) 여름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축령산 자연휴양림까지 가는 첫 바이크 패킹을 해 보았어요. 기본적으로 한여름의 찌는 더위, 땅 위로 올라오는 지열 그리고 옆으...

고민철

OMM JAPAN 2017 NOBEYAMA KOGEN 참가기

Orienteering 0 Comment 2018.01.04

작년에 이어서 이번에도 OMM(Original Mountain Marathon) JAPAN RACE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OMM JAPAN은 일본에서 봄에 BIKE/LITE의 이벤트가 열리고 11월에 메인 대회가 열립니다. 대회는 오리엔티어링 방식으로 지도를 보며 나침반을 사용해서 길을 찾아 목적지에 ...

고민철

2016 OMM JAPAN : 오리엔티어링, 하이킹, 트레일 러닝이 조합된 1박2일간의 레이스 참가기

Orienteering 0 Comment 2017.05.09

2016년 11월에 일본에서 열린 OMM JAPAN RACE에 참가하였습니다. 영국 OMM(Original Mountain Marathon)에서 주최를 하는 일본 대회로 2016년 대회는 3회차 입니다. 올해도 역시 11월에 열립니다. 경기 방식은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1박 2일 동안 지도와 나침...

まさ さと

Off the Grid 2017을 다녀오다

Exhibition 0 Comment 2017.04.19

4/8~9일 이틀 동안 개최되고 있는 아웃도어 이벤트 "Off the Grid 2017"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으로 3번째 열리는 "Off the Grid". 작년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 갔으니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참가입니다. 8일 토요일은 공교롭게 비, 오후부터 멈춘다고해서 ...

강선희

남해 바래길과 금산 하이킹 : #DAY2 산과 바다를 걷다

Hiking 0 Comment 2017.04.05

2일차: 금산 ~ 상주은모래비치 - 천하몽돌해변이튿날 아침. 날씨가 좋지 않았다. 하늘만 보면 당장 비가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오늘은 휴양림에서 출발 보리암 - 금산 - 금산 산장 - 남해 바래길 3코스 구운몽 길을 걸어 어제의 출발지가 도착지가 되는 코스다. 산...

강선희

남해 바래길과 금산 하이킹 : #DAY1 천하에서 남해편백휴양림 까지

Hiking 0 Comment 2017.03.31

남해서울시청 기준으로 하이킹 시작점인 남해 천하 몽돌해변까지의 거리는 387km이고 소요시간은 5시간으로 거리는 해남 땅끝마을보다 짧지만 소요시간은 비슷할 정도로 먼 곳입니다. 행정구역 상 경상남도이긴 하지만 전라남도 여수 바로 옆으로 부산에서도 167km 소요...

손병재

순례의 길 퇴계오솔길을 걷다

Hiking 0 Comment 2016.12.22

퇴계오솔길(예던길)예안과 안동으로 통하는 남쪽 길은 퇴계 이황 선생을 비롯한 청량산을 찾던 수많은 선현과 학자, 문인들의 순례의 길입니다. 이번에는 1코스와 2코스를 연결하여 돌아오는 코스로 도상 약 11Km을 걸어보았습니다. 오솔길이라는 이름처럼 걷기 편한 길...